VOL. 1대구·경북청년아카데미 · 대구신문 공동 발행
청년이 머물고, 다시 걷고 싶은 도시
청년바라는대로 · The Voice of Daegu Youth

YOUTHFUL
DAEGU 2026

“어버이가 일군 대구, 청년이 머물 내일로.”

지금 당신의 한 줄이, 5월 8일 포럼의 질문이 됩니다.

호외2026 대구경북청년포럼 · 5.8 (금) 19:00
LEAD STORY · 청년 발언

대구 청년의 목소리,
정책이 됩니다.

작성해주신 모든 내용은 5월 8일 청년포럼 현장에서 시장 후보에게 직접 전달됩니다. 현장에서 답답한 문제, 5년 안에 바뀌었으면 하는 정책 — 어떤 형식이든 좋습니다. 한 사람의 한 줄이 정책이 됩니다. 청년이 직접 말하고, 정치가 직접 듣는 시간. 우리가 바라는 대구를, 청년과 함께 이야기합시다.

─── EDITORIAL AGENDA ───

5대 의제 · YOUTHFUL DAEGU

01
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도시
정책의 대상이 아닌, 도시 설계의 주체로
대구 청년 25만 명
도시 인구의 10.7%
02
일자리가 아닌 삶의 기회를
미래가 보이는 일과 성장의 연결
41.4%
청년 전출 사유 1위 '직업'
03
잠시가 아닌 머물 수 있는 공간
주거, 문화, 여가까지 삶의 기반을 함께 설계
시급 11,594원
대구 생활임금, 17개 시도 중 최하위
04
청년의 경험이 도시의 기억으로
기능보다 경험, 기억되는 도시
3,137만원
1인당 GRDP, 33년째 전국 꼴찌
05
떠나기 전에 붙잡는 대구
청년이 돌아오는 도시, 지속가능한 미래
−5만 5천 명
5년간 20대 인구 18% 감소
SOURCE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· 대구정책연구원 · 행정안전부 (2025)
YOUTH VOICES

청년 발언 — Letters to the Mayor-to-B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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